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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ar dealership에서 넘어지는 사고 후 소송

 

조회: 1850

작성자: towerinla(towerinla)

지역:

172.xx.xx.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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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8.21.19

 

안녕하세요.

제 와이프가 약 3개월 전에 Car dealership에서 넘어진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설명하다 보니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설명이 길어져서 미안합니다.


사고:

- 올해 5월에 LA에 있는 Car dealership에 엔진오일을 갈러 갔습니다. 기존의 장소에서 새로운 장소로 옮겨서 새 빌딩을 짓고 안과 밖으로 공사를 하면서 Business를 하고 있었습니다.
- 차를 맡기고 Staff이 말한 Waiting room으로 가는 도중 와이프가 갑자기 앞으로 넘어져서 앞니 두 개가 빠졌습니다. 넘어진 자리를 자세히 살펴보니, 차를 주차할 때 바퀴가 멈추라고 설치한 Stopper가 세 개 있는데 그중 하나에 걸려서 넘어졌습니다. Stopper의 색은 바닥과 구별이 안 되는 색이었고, 조심하라는 경고 사인도 없이 바닥에 Stopper만 세 개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차들은 주차되어 있지 않고 넓은 공터였습니다..
- Emergency라서 엔진오일을 갈지 않고 차를 찾아, 빠진 이를 가지고 큰 병원으로 가서, 이를 빠진 곳에 다시 넣어 지금은 와이프의 이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 사고 일주일 뒤에 엔진오일을 갈기 위해 다시 방문했을 때 보니 Stopper는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었고, 그 Stopper뒤에 장애인 주차 사인 (Handicap Parking Sign) 기둥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 장애인 주차구역에는 차들이 세워져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계속 공사 중이었습니다.


사고 후 와이프 증상:

- 이가 빠지면서 피를 보고, 그리고 이를 다시 넣을 때 와이프가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기 싫어하고 사람이 앞에서 걸어오면 그 사람이 자기에게 부딪힐 것 같다고 하면서, 항상 제 손을 잡고 다닙니다.
- 혼자 밖으로 나가길 싫어하며 집에 있고 싶어 합니다.
- 자주 사고 장면이 생각나서 많이 괴로워합니다.
- 뉴스에 사고가 나거나 피가 나오는 장면을 아주 싫어하고 다른 채널로 돌립니다.
- 음식을 먹을 때 앞니로 잘 먹지 못하고 주로 어금니로 씹어 먹습니다.
- 이민 올 때, 미국에서는 병원에 가면 돈이 많이 든다고 들어서, 빠진 이를 넣고 고정장치를 푼 후로는 다른 병원에 가진 않았습니다.


소송:

- 와이프가 괴로워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 오늘 가만히 생각해 보니, 와이프가 다치고 치료받을 때 고통스러워하고, 사고 후부터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워하는 것이 너무 억울했습니다.
- 작년에 이민을 와서 미국의 사법제도를 모릅니다.
- 이런 경우에 소송을 해야 하는지, 소송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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