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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45

작성자: vivian1643(vivian1643)

지역:

216.xx.x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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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4.12.18

 

저는 새집으로 이사간지 한달 거의 대가는 테넌트입니다. 제가 렌트한 집으로 말하자면 하우스인데 아래층에는 2개의 studio 그리고 그 사이 2층으로 올라가면 저희가 렌트한 2베드입니다. 물론 출입문은 다 따로이고 말하자면 듀플렉스 같은 집이지만 그 위에 저희가 살고 있다는거죠.
이사한지 일주일째 되는 저녁, 저와 저희 남편은 운동끝나고 밖에서 야식을 하고 밤 12:30 에 집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그 다음날 저희가 일이 있어 아침 05:30 에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하려고 하든 중에 먼가 쿵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남편이 씻다가 멀 떨어뜨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러구 최대한 소리를 않내려고 조용히 준비하는데 헤어드라이기떔에인지 그 다음부터는 벽을 심하게 쿵쿵 두드리는 소리 + 사람이 집안에서 일부터 달아다니면서 쿵쿵대는 발소리 + 문을 심하게 쿵하고 닫는 소리 등등 별의별 심한 소리는 다 들렸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침 6시에 준비하고 나왔더니 아래집 히스페닉 남자가 쫒아 나오더니, 어제 저녁 12:30에 들어와서 아침 05:30에 씻는게 사람보고 자라는거냐 말라는거냐 하면서 막 얘기하더니 제가 그럼 말로 하면 되지 머하러 그렇게 발로 벽을 차면서 사람을 겁주냐고 했더니 그때부터 진짜 있는대로 소리 지르면서 저보고 shut up하라고 하면서 저희가 이사와서부터(그것도 일주일도 않되는) 있는 일을 다 얘기하더라구요. 저희가 이삿날 토요일 음악을 플레이한것부터(보통 음향소리) 다른 사람들은 음악을 틀지도 않는데 왜 니네는 음악을 플레이하냐는둥, 제가 아침 7시30분부터 준비하는데 그것도 얘기하고, 암튼 저희가 움직이는것과 저희가 에이젼트 통해서 들어온거에 대한 불만 머 있는건 다 불만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전문가: 케빈 장 | 작성시간:04.13.18)
안녕하세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하여서 서면으로 작성하셔서 Nuisance 이므로 더이상 하지말라고 경고를 해보신후,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면, 접근금지 명령또한 고려해 보실수 있을듯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케빈 장
직업: 변호사
약력:
  •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 LA 카운티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 연방법원 등록 변호사
• 미국 이민 변호사협회 정회원
• Central District 파산법 변호사
협회 정회원
• 한인/한미 변호사 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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