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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홈 디포 멕시칸 자해 사고

 

조회: 3493

작성자: green1114(green1114)

지역:

12.xx.xx.23

|

작성일:09.10.17

 

조그만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주방에 일하던 멕시칸 직원이 무단 결근 일주일하는 동안 (알콜, 마약 중독으로 나중에 알게됐고 스스로 그만둠)
일손이 모자라서 아침에 홈 디포에서 나이 지긋한 멕시칸을 한명 픽업해서 일을 시켜보았습니다.
주방에서 야채를 슬라이스하다가 (20분채 남짓) 손가락을 컷했다고 돈 500불을 주면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전에 손에 연고 바르고 지혈된 상태였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서 손가락 사진 찍고 경찰 오고. 멕시칸이 엠뷸런스 불러서 오고....
결국 어지럽다고까지 하면서 구급차에 실려서 병원행.
경찰은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리포트도 써주지 않고 저에게 신원확인도 없이 데려다 일시킨 결과라고 훈계를 하고 가버렸습니다.

종업원 상해보험은 없고 가게 liability 보험은 가입되어있습니다.
이런 경우 직원으로 고용한 게 아니고 일을 잘하는지 시켜보는 20분 사이에 일어난 일인데 liability 보험으로 커버가 되는지요.

병원bill, 또는 이 멕시칸이 변호사를 통해서 황당한 요구를 해 올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렸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보험 전문가, 법률 전문가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추천하실만한 전문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문가: 김해원 | 작성시간:09.11.17)
1. 아주 드물게 liability 보험에 workers comp 조항이 있을 지 모르니 알아보세요.

2. 상해보험은 인턴, probation, 파트타임 직원 등 모든 직원들 위해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3. 어떤 황당한 요구인지 알아야 대처를 하죠.

4.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60712/998699 참조하세요.
성명: 김해원
직업: 변호사
약력:
  • 서울대 학사, 석사
• USC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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