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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억울함

 

조회: 4346

작성자: 학교(dorky714)

지역:

108.xx.x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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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5.12.16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아들과 같은 클라스 친구가 자기 아버지한테(아버지가 저희아들 클라스 선생님입니다.) J 가 자기한한테 나쁜말을 했다고 일럿읍니다. 저희 아들 이름도 J로 시작합니다.그래서 선생이 저희 아들을 불러서 교장에게 넘겻고 하루 서스팬드를 당했읍니다. 교장이 말하길 9일전에 일어났던 일이라고하면서 오늘 친구아빠가(선생) 리포트 했답니다. 다음날 필드트립을 가는데 저희 아들을 데리고 가는게 믿음이 안간다고 못데리고 가겠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은 자기가 아니라고 설명해도 안믿드랍니다. 저도 전화상으로 알았고요. 아들한테 직접 들어보니 친구가 FULL NAME을 말안했답니다. 같은 또래의 아이들중에 저희아들과 성만 틀리고 이름이 같은 애들이 몃명 있답니다. 그래서 학교가서 삼자대면 요청을 하니 안된답니다. 우리애는 이 친구와는 놀지 않는답니다. 저희 아들 행적은 그당시 같이 어울린 친구들이 알고 있고요. 교장은 이름만 같다고 저희 아들을 부런게 잘못됐다는걸 아는지 조사 하겠답니다. 하지만 당장 내일 필드트립을 못가는데 아들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저희아늘 상처 받는걸 생각하니 가많이 있고 싶지 않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선생이 저희 아들을 안데리고 갈려는듯한 느낌도받고 있읍니다..그래서 그런일을 벌렷는지...별에별 생각이 다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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