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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AT II 한국어 보는게 좋을까요?

 

조회: 2969

작성자: Jennifer(jenniferbl92)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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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0.01.08

 

11학년 학생인데요.
미국에 온지 2년반정도밖에 안되서 한국어에는 자신이있는데
제가 한국인이면서 SAT II 한국어를 보는것이
비록 800점이 나온다고해도 대학에서는 안좋게보지는않을까요?

(전문가: 양민 | 작성시간:10.29.08)
점수들이 높고 우수한 대학으로의 진학인 경우
학교측이 세심히 보기 때문에 한국어 800점이
큰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없습니다.
학생이 지적한 대로,
한국어가 모국어인 학생이 800점 맞는 것은
큰 노력없이 이루어 진 것이라는 것을 알아챌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작은 긍정적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SAT subject test를 한국어 이외 과목들로 좋은 성적을 채울 수 있을 때
한국어는 800점이라는 좋은 그림으로 전체 그림을 좋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ath 770, Physics 750 도 충분히 좋지만,
Math 770, Physics 750, Korean 800은 좀 더 좋아 보입니다.
그런 효과를 위해 쓸 수 있습니다.

만일
SAT subject test를 좋은 점수로 채울 수 없다면,
한국어도 좋은 alternative가 될 것 입니다.
예를 들면
Math 770, US History 600 보다는
Math 770, Korean 800 이 나아 보이고

Math 770, US History 600 보다는
Math 770, US History 600, Korean 800 이 나아 보이니까요

그러니
결론적으로
좋은 점수를 낼 가능성이 있는 과목은
꼭 치러서 점수를 확보해 놓을 것이며
나쁜 점수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과목은
치르지 말 것이며
시험을 치러야 한다면
꼭 준비를 철저히 해서
좋은 점수를 맞도록 해야 합니다.
내년부터는 SAT점수를 골라서 보낼 수 있도록
ETS가 제도를 바꾼다고 하지만
요행을 바라고 연습처럼 치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한국어를 치러 800점을 확보해 놓으세요.
참고로 한국어는 11월에만 있습니다.
성명: 양민
직업: 대학진학전문 컨설턴트
약력:
  • Tel: (213) 738-0744
• Office: 3055 Wilshire Blvd. Ste.690
Wilshire + Westmoreland
• Univ.of Southern California(USC), 박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 하바드 어디미션 인스티튜트 수료
• 캘리포니아주립대총장상
• 교육컬럼니스트: 미주 중앙일보, 한국일보,
코리안커뮤니티뉴스, 밸리코리안뉴스등
• 미국교육관련프로그램 다회 출연: MBC, KBS, SBS, PBS, KTAN,
TAN, KISB, KATV, Radio Korea, Radio Seoul, FM-Seoul,
Gospel Radio, CIBS
• 미국교육세미나연사: 교육세미나 200여회
• 미국대학진학 전문 카운슬링 스페샬리스트 22년 1986-현재
• 유에스에듀컨설팅 대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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