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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선생님들의 생각

 

조회: 2721

작성자: 카운셀러 선생님과의 상담 요령(bmhpsk)

지역:

71.xx.xx.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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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8.05.09

 

아이의 학교 카운셀러 선생님께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몇번 상담 요청을 했는데 e mail 로 신청을 두번이나 했고 아무리 기다려도 답이 없어서 다시 전화 메세지도 남겼는데 답이 없습니다.

너무 중요한 일이고 시간을 다투는 일이 었는데 결국 연락이 않되서 그냥 포기 했습니다. (상담내용은 여름방학에 아이가 대학에서 한 프로그램을 크래딧으로 인정 해 주는가 였는데 다음에 교장 선생님께 물어 보고 연락 준다더니 답이 없습니다.)듣기로 상담 교사 한사람이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맡고(1대400) 있어서 이런 일이 비일 비지 하다고 하네요.

나중에 아이가 대학을 지원할때 상담 교사의 추천서 내용이 많은 부분에 영향을 준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많이 신중해 집니다.

앞으로도 아이 학교 공부 문제등 여러가지 상담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질텐데 어떻게 상담을 요청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될까요?

미국 선생님들은 부모들이 상담을 톻해서 아이에 관해 물어 보는것을 관심으로 여기는지 아니면 귀찮게? 아니면 부정적으로 여기는지 궁금합니다.

(전문가: 양민 | 작성시간:08.11.09)
상담 교사 한사람이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맡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또한 공립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에 대해 일일이 애착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되면 일절 일을 하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남들보다 조금 먼저 준비하고
가능하면 이메일 대신 직접 학교로 가서 기다려서 만나거나
기다려서 약속을 정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카운슬러와 얼굴을 익히기 위해서
PTA등에 참여하여 학교일을 도와주고
카운슬러에게 무료봉사할 테니
도움이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하면서 친하게 지내보세요.
성명: 양민
직업: 대학진학전문 컨설턴트
약력:
  • Tel: (213) 738-0744
• Office: 3055 Wilshire Blvd. Ste.690
Wilshire + Westmoreland
• Univ.of Southern California(USC), 박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 하바드 어디미션 인스티튜트 수료
• 캘리포니아주립대총장상
• 교육컬럼니스트: 미주 중앙일보, 한국일보,
코리안커뮤니티뉴스, 밸리코리안뉴스등
• 미국교육관련프로그램 다회 출연: MBC, KBS, SBS, PBS, KTAN,
TAN, KISB, KATV, Radio Korea, Radio Seoul, FM-Seoul,
Gospel Radio, CIBS
• 미국교육세미나연사: 교육세미나 200여회
• 미국대학진학 전문 카운슬링 스페샬리스트 22년 1986-현재
• 유에스에듀컨설팅 대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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