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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악기를 다루는것과 대학입학

 

조회: 8687

작성자: Dalgidad(parkjustin)

지역:

68.xx.xx.114

|

작성일:03.13.10

 

안녕하세요.

주위에 보면, 한인들뿐 아니라 많은 아시안들이 자녀들에게 피아노, 바이올린등의 악기를 많이 가르칩니다. 여기저기의 오케스트라 활동도 많이 하게 하구요.
대부분의 분들이 전공을 시키려는 생각은 없지만, 대학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들 답을 하더군요.
악기를 다루는것이 실제로 대학입학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인지요?
혹자는 아이비리그에 지원할때만 약간의 도움이 있을뿐이라고 하시던데, 그 '약간' 의 도움을 위해서 어려서부터 악기를 가르치는것이 맞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이가 좋아한다면 다른 문제겠지만, 제가 알기론 대부분의 애들이 싫어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도움이 된다면 실제로 어느정도나 도움이 될까요?

감사합니다.

(전문가: 양민 | 작성시간:03.13.10)
아이가 음악에 소질을 보이거나, 시켰을 때 즐긴다거나 하면
시키시면 좋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굳이 시키실 필요 없습니다.
대신 음악이 아닌 무언가에 소질을 보이거나, 시켰을 때 즐긴다거나 하면
그 것을 시키시면 좋습니다.

오직 그럴 때에만 아이가 행복하고, 큰 발전이 있고, 그래서
대학이 좋아하게 됩니다.
성명: 양민
직업: 대학진학전문 컨설턴트
약력:
  • Tel: (213) 738-0744
• Office: 3055 Wilshire Blvd. Ste.690
Wilshire + Westmoreland
• Univ.of Southern California(USC), 박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 하바드 어디미션 인스티튜트 수료
• 캘리포니아주립대총장상
• 교육컬럼니스트: 미주 중앙일보, 한국일보,
코리안커뮤니티뉴스, 밸리코리안뉴스등
• 미국교육관련프로그램 다회 출연: MBC, KBS, SBS, PBS, KTAN,
TAN, KISB, KATV, Radio Korea, Radio Seoul, FM-Seoul,
Gospel Radio, CIBS
• 미국교육세미나연사: 교육세미나 200여회
• 미국대학진학 전문 카운슬링 스페샬리스트 22년 1986-현재
• 유에스에듀컨설팅 대표, 2008
(전문가: Howard Songhyun Hwang | 작성시간:03.14.10)
악기를 아주 잘 다뤄 대회에서 상을 타면 도움이 되지만, 그냥 배운다거나, 오케스트라 활동 정도는 대학 입학에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악기연습은 대학원서에 쓸 곳이 없습니다. 오케스트라 활동은 너무 많은 학생들이 하기 때문에 소요된 시간에 비해 대학 입학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대학 입학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음악 대회에서 상을 타는 등 다른 학생들에 비해 두각을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성명: Howard Songhyun Hwang
직업: 대학 입시 학원원장
약력:
  • 현 한솔학원원장
• UCLA대입상담자격증 소지
• SAT?ACT Math 20년 이상 지도
• Mensa 회원
• UCLA 수학과졸업
• NACAC(미 전국대학진학상담협회)회원
•수천명의 학생 명문대 진학지도

주소 및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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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E Chapman Ave Suite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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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학원 Irvine Center
4850 Barranca Parkway Suite 208
Irvine, CA92604
Tel: 949-262-9388

- Homepage: www.hectutoring.com
- Email: howard@hectutoring.com
(전문가: 고정민 | 작성시간:03.14.10)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은, 학생의 수상실적..그것도..전국대회에서의 입상일 경우에 한하여 입니다. ^^!
무척이나, 당황스럽고..또한,,후회스러운 상황이 12학년 초에 발생됩니다.
악기를 다룬다는 것은, 그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고 학생이 그 과정에서 인내와 끈기 뭐.그런 것을 배운다는 소설(?)같은 상황이 생길 수 도 있겠지만, 하고 싶지 않은 아이에게 이런 것을 권하는 것은, 어머니의 대리만족인 경우가 그래도 많습니다. *,.*
일류대학의 입학의 요소는.. 특기생 빼고(타이거우즈 같이 골프로 대학가는)
1. GPA
2. SAT
3. AP
물론 10분의 1에 해당되는 학생은...특기..봉사활동 등으로 선발하기도 합니다만,..이렇게 뽑힌 학생들이 대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독해가 안되고, 대학교수의 단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학생이...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럼또
성명: 고정민
직업: SAT, PSAT, TOEFL 강사
약력:
  • 중앙일보 TESOL반, SAT반 교수 역임
• 미국 영어교사 TESOL 협회 정회원
• CA교육국 영어강사자격증,디렉터자격증
• 다수의 토플, 토익, SAT, 컴퓨터
영어 관련 서적 출간
회사 소개 및 연락처
남가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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