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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조회: 590

작성자: Omg0129(Omg0129)

지역:

73.x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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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8.31.17

 

인터뷰를 6/29에 보고 심사관에게 케이스가 펜딩이니 기다리고 있으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2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도 없어 너무 답답해서 문의 드립니다. 이런 경우는 뭘 해야 하나요? 마냥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인포패스라는걸 신청해야 하나요? 대체 뭐가 문제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전문가: 케빈 장 | 작성시간:09.01.17)
안녕하세요

결혼의 진정성 여부, 영주권 결격사유, 단순 서류 확인, 등의 이유로 지연이 되실수 있으며, 이민국에 인포패스 예약후 방문하셔서 지연사유에 대하여서 문의해보시고, 아무 업데이트가 없다면, Ombudsman 을 통해서 Complaint 를 작성하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케빈 장
직업: 변호사
약력:
  •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 LA 카운티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 연방법원 등록 변호사
• 미국 이민 변호사협회 정회원
• Central District 파산법 변호사
협회 정회원
• 한인/한미 변호사 협회 정회원
회사주소 및 연락처
3435 Wilshire Blvd. Suite 2300
Los Angeles, CA 90010
(에쿼터블 빌딩 2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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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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