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제목:

자동차 수리에 관하여

 

조회: 803

작성자: rnlrjfdl2(rnlrjfdl2)

지역:

75.xx.xx.179

|

작성일:11.20.19

 

아들이 파병에서 돌아와 아들이 타던 차를 다시 탄지 1개월,
차를 산것은 1년이 되엇습니다. 파병 가기전에 새 차를 샀고요.
갑자기 오일 램프가 들어와서 아들이 파병에서 돌아 오기 한달 전 정기 검사를 했을때도 아무런 이상이 없던 차였고 오일 램프가 들어 온 차를 자동차 회사에 맡기고 왔습니다.
무슨 오일 튜프인지 오일 파이프인지가 약간 찢어져서 그것만 고치면 된다고 하던 차가 벌써 한달째 다음주 와라 이틀 후 와라 이런 식으로 여러 차례 지연이 되며 차를 찾으러 오라는 이야기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5회째 지연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아들은 자동차 고치는 사람이 전화로 이야기를 하는데 자동차에 대한 전문가가 아닌 이상 자세한 말은 모르겠다며 그냥 알았다고만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 차를 반납 처리하고 다른 차를 달라고 할 수도 있을까요?
차는 저희가 사고나 이런 일은 없기 때문에 저희의 과실은 아니라고 회사쪽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교채 부품이 늦게 도착해서 늦게 고쳐 주는 것은 이해하고 처음에 2주를 기다려 줬고요, 그 이후로도 벌써 3번이나 더 수리를 더 해야 한다며 다른 문제들이 있다고 하면서 지연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차가 없어 여러가지로 불편한 부분도 많고 문제가 무엇이 있는지 자꾸 지연하는 상태고 하다 보니 이제는 우리 차를 갖고 와서 타는 것도 점차 더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런 경우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문가: 서보천 | 작성시간:11.20.19)
30일 이상 딜러에서 수리한다고 있었으면 레몬법으로 새차를 받도록 보상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레몬법 전문 변호사님에게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명: 서보천
직업: 목사, 운전강사, 법무사
약력:
  Email: bocheonseo@gmail.com
Office: 1925 Marine Ave. Gardena, CA 90249
둘로스교회 담임목사
LA도우미 다음 카페 http://m.cafe.daum.net/ladowoomi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Ph.D.상담학박사)
Azusa Pacific University (M.Div.)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D.Min.)
International Pacific School of Law (J.D.법학박사 과정)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