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제목:

결혼할 내심의 의사

 

조회: 2277

작성자: askimin(askimin)

지역:

108.xx.xx.128

|

작성일:06.22.19

 

제가 10년 전, 5년 전 미국방문시 A의 미국주소로 비자신청을 했고 정해진 기간에 한국으로 아무 문제없이 돌아갔습니다.

문제는 2년전, 세번째 방문비자(B1)로 와서는 귀국하지 않아 현재 불체신분입니다. A와 1년 전에 혼인신고를 했는데 올해 시민권자가 된 A가 저를 배우자로 영주권신청할 때 이민심사관이 세번째 방문이 A와 "결혼의사로 입국"한 것 아니냐고 질문하지 않을까요 ? 10년 전, 5년 전에 A의 주소로 비자신청한 것을 근거로 그러한 "내심의 의사"가 있는게 아니었냐고 질문할까봐 걱정되서요. 아니라고 한다고 믿어줄지 걱정이 되네요. 10년전, 5년 전에 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거라 생각할것 같아요

아니면 A가 시민권자가 된 후 혼인신고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까요 ?
도움되는 답변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전문가: 최경규 | 작성시간:06.23.19)
이민국 심사관이 “결혼의사로 입국한 것 아니냐?” 질문 할 수 있습니다.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도 안하시겠지만, 설령 “예”라고 대답해도 이민법상 반드시 “사기”(fraud)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B1/B2 비자가 미국에서 결혼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즉, 결혼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고 한국 갈려고 했는데) “결혼식 후에 남편(부인)이 비행기표를 찢어버렸다” (혹은 예약을 취소시켜 버렸다)라고 해도 영주권 신청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진짜 문제는 결혼여부가 아니라 입국 당시 미국에 “영주할 의사”가 있었느냐, 아니냐이고 이것을 감추려고 입국 당시 거짓말을 하였느냐, 아니냐 입니다. 이것은 (이미 결정된) 순수한 내심의 의도입니다.

또한, 10년 전, 5년전, 사귀는 남자(여자)친구가 있어 남자(여자)친구를 방문하는 것은 B 비자(무비자)가 허용하는 것으로, 영주의사와는 별개입니다. 이것도 이미 끝난 이야기입니다.

2년전 입국하셨고, 1년전에 혼인하셨다면 입국당시 사정이 달라질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고, 마음이 달라질 수 있는 시간도 충분합니다. 따라서 그 정황을 설명하시면 되는 것이고 그 정황에 대하여 이민국 심사관이 꼬치꼬치 따지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수긍이 가는 이야기라면, 그렇게 받아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1:1 상담 요청
성명: 최경규
직업: 변호사
약력:
  • 뉴욕주 변호사
• 법학박사(위스콘신 로스쿨)
• 뉴욕주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이민변호사(AILA) 협회 정회원
• 이민포털 “그늘집” 설립변호사 (2010)
• 이민전문 로펌 “이민스토리" (현재) 대표변호사
• 회사주소 및 연락처
45-18 Court Square Ste 400
Long Island City, NY 11101
- Tel: 212-381-0506
- Email: info@iminstory.com
(전문가: 케빈 장 | 작성시간:06.26.19)
안녕하세요

세번째 미국에 입국하시고 1년이 지나셔서 혼인신고를 하셨다면, 세번째 미국입국당시에는 결혼의사가 없었다고 이야기 하셔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듯 사료됩니다. 10년전, 5년전, 2번 입국시에도 결혼을 하지 않았었고, 3번째 입국시에도 1년이 지나서 결혼을 하셨으므로, 해당 사실만으로 결혼의 진정성 여부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케빈 장
직업: 변호사
약력:
  •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 LA 카운티 변호사협회 정회원
• 미국 연방법원 등록 변호사
• 미국 이민 변호사협회 정회원
• Central District 파산법 변호사
협회 정회원
• 한인/한미 변호사 협회 정회원
회사주소 및 연락처
3435 Wilshire Blvd. Suite 2300
Los Angeles, CA 90010
(에쿼터블 빌딩 23층)
- Tel: 213-221-1188
- Fax: 213-221-1184
(전문가: 신중식 | 작성시간:06.27.19)
질문 내용을 읽어 보니 젼혀 걱정할 필요 없읍니다. 인터뷰 하러 가실때, 담당 하시는 변호사에게, 인터뷰 요령 그리고 주의 할점 만 잘 상담 받고 가시면 됩니다.
성명: 신중식
직업: 변호사
약력:
  - NY주, NJ주, PA주 변호사
- 이민변호사 협회 (AILA) 변호사
- 미국 연방 법원 변호사

16 W. 32nd Street #502, New York, NY 10001 (맨하탄 한인타운)
T:212-594-2244, text/katalk: 201-400-5540
lawyershin@gmail.com
www.lawyer-shin.com
주의! 상담 내용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전문가나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민국신청서 접수번호를 (Receipt Number) 입력하시면 케이스 진행상황을 알수있습니다. 이민국에서오는 케이스신청 접수증/승인서에 (Form I-797 Notice of Action) 접수번호를 찾을수 있습니다. 영주권 문호
이민국 접수번호
recruit rent market car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