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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체자라는 신분은 무조건 어떤일도 부당하게 당해야합니까?

 

조회: 1115

작성자: Onlymp75(Onlymp75)

지역:

172.xx.xx.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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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4.19.19

 

남편이 얼마전 41세 나이로 죽었습니다.전 불체 신분에 남편이 시민권받기전이라 혼인 신고도 못했어요이라 4년을 사귀고 3년을 그의 어머니 집에서 함께 살았어요 그후 그 모의 가게에 나가 일년을 넘게 무급으로 일을했고 지인들에게 제의사는 상관 않고 아들 집사람이다 처야 하며 인사를 시켜 덕분에 더 열심이 해야 했고 신랑도 무직이라 가끔 배달일을 도우며 2~30불씩 받은게 다였어요..그저 목돈으로 주시겠지 생각했죠 .금전적으로 항상힘들었고 택시비가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가게일에 집안일에 거기다 이기적이고 권의적인 성격의 그이 모친까지 ...그러다 그이 문제로 다툼끝에 자존심을 상하게했단 이유로 단번에 저를 동거인으로 호칭하고 그후부터 저는 유령처럼 그집에 살아야 했고 모자는 원래부터 얼굴만 보면 싸워데고 맨날 당장 나가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당하고 자세이 말할수없지만 이사람은 사회생활을 전혀 할수없는 상태였고 그이 모친은 필요할때만 이이에게 택시처럼 일을시켰어요 왕자와 거지 수준이었어요..그렇게 2년이란 시간을 근근이 소일거리로 생활해왔고 당신 그의 모는 은행잔고는 늧어나고 그의 아듳은 쓰던 물건까지 팔아서 생활하며 지내다 한달전 새벽에 혈압으로 쓰러져 이틀후 사망했어요..그것만으로도 힘든상황에 장례식식전에 그를 위한 미사예배를 하기로했다며 저에게 아 줄은 가족줄이라 저는 뒤쪽으로 앉으라며 내 얼굴 팔리는거 싫으니까 눈에 뛰게 행동하지 말라더군요. 참 ..그래 그의 편안하게 보내자 생각해 참으며 차라리 참석말자 안갔어요.그후에 또 한번 그러더라구요 장례식날도 넌 가족이 아니니 앞에 앉지 말라고..더 기가막힌건 일요일날 성당에서 하자 했는데 월요일날 하게되었는데 그 이유가 일요잋낯 마라톤에 참가하는라고 그랬던거에요 ..장례식이 끝날때 갔어요.싸우고 싶지 않았고 뒤로 물러나 앉아 있는 모습을 그이에게 보이고시 지 않았어요..끝나면서 모든 지인들이 저를 보시곤 위로패주시며 함께울어주셨어요.그렇게 남편은 장의사로 출발했고 다행이도 그날 바로 화장할수있게 되었어요 장의사에 가려고 저나를 했더니 누구냐고 물어 안사람이다 했던니 그이 모가 아무도 화장하는데 가지않을거라고 하면서 가족이 아니면 보여줄수없다는 거에요..그소리에 저는 오열을하고 그모습을 지켜보던 지인이 식당에 계신 모에게 얘기를 전했는지. 사람들 앞에서 장의사에 전화해 여자 친구가 보러갈거니 보여주라며..그렇게 겨우가서 꽁꽁 얼어있는 그모습을 마지막으로 화장을 하게되었고 그이는 부의 묘 옆에 손없는날 묻을거다 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나도 말이 없기에 물었더니 말이 없더라구요 그러던 한날 꿈에 그이와 대화하는 꿈에 자기가 심은 선인장이 부러졌다며 투덜거리는 소리를 듣다 깨고 기분이 이상해서 메세지로 다시 물어도 답이 없었고 그래도 나도다 더힘드실텐데 생각들어 말해주겠지 기다렸어요 그러고 이삼일후에 식탁에 편지써놓은게 있으니 보라더군요...몇일전 수목장으로 잘보내줬으니 이제 너살생각을 하라면서.....날위해서 그렇게 했다고...그렇게 마지막인사도 못나누고 저는 제 가슴에 한으로 그이를 묻었습니다 ..다 양보했습니다..그래도 마지막인사는 하게 해줬어야지요...그다음날 저녁 얼굴을 마주치니 참을수가 없었어요 울며 불며 왜그랬냐고 따졌어요 했더니 자기가 그냥 그렇게 결정했고 그러면 끝이라면서 서로 언성을 높이게 됐고 저에게 욕을하고 식탁위에 그릇을 집더니 절 때리려는 액션을 취하더라고요...이런 경우가 있나요..그러면서 니가 뭘할수 있냐고 법도 자기편이라는 식으로 해볼테면 해보라면서...아들이 뭐하다 갔는지 뭘좋아했는지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마지막에 무슨말을 했는지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듣지도 않았어요...자기집이니 어떻게서라도 절 내쫒으려는 거죠 ..제 형편과 아무연고도 없는 제처지도 잘알면서 ...
저는 이렇게 그냥 쫒겨나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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